또 중국으로 가게 생겼다.
중국이 싫은건 아니지만 가족과 떨어지는 것이 너무 싫다.

이것도 한두번이지.. 1년간 가족과 떨어져서 지내는 건.. 이건 죽음이다..
우리 회사는 좀 희한해..

안갈려고 하면 무조건 보낼려고 하고..
갈려고하면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.

아.. 정말 확 때려쳐?

이번엔 어떻게 또 이해를 시키나...
조용히 설득시켜야 하는데....이젠 설득에 한계를 느낀다..

음......
정말 답이 없네.... 회사 그만둬야 하나?

Posted by Kubernetes Korea co-leader seungkyua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