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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.02.07 Datanode 가 사용하는 Client 객체 메카니즘
Datanode 는 Proxy.newProxyInstance(...) 로 DatanodeProtocol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Proxy 객체를 구해서
다른 데이터노드와 통신한다.

이렇게 되면 DatanodeProtocol 의 메소드를 호출 할 때 마다 Proxy 객체 생성시에 저장된 InvokerHandler.invoke 메소가 호출된다. 결국 중요한 것은  InvokerHandler.invoke  메소드이다. (실제 작업하게 되는 메소드)

ObjectWritable value = (ObjectWritable) CLIENT.call(new Invocation(method, args), address);
return value.get();

Invocation 클래스는 대충 호출할 메소드와 파라미터를 저장한 것이라고 하면 CLIENT 클래스가 중요하다.

CLIENT 가 call 을 호출하면 내부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진행을 한다.
1. 쓰레드 타입의 Connection 객체 생성하여 재사용을 위해 Hashtable 에 저장하고 쓰레드를 시작한다.
    Connection 객체에는 InetSocketAddr을 이용하여 DataInputStream 과 DataOutputStream 을 가지고 있다.
2. Call(param) 으로 call 객체를 파라미터만 저장하여 생성
3. call 객체를 Hashtable 에 저장하고 out.writeInt(call.id); call.param.write(out) 와 같이 파라미터를 보낸다.
4. Connection 쓰레드의 run 이 끝나서 결과를 받으르 때까지 타임아웃만큼 기다린다.  call.wait(timeout);
5. Connection 쓰레드의 run 메소드에서 id = in.readInt(); 후 Hashtable 의 call 객체를 remove 한다.
6. in.readBoolean(); 으로 에러여부를 읽고 value.readFields(in); value 값을 읽어 들인다.
7. call 객체에 value 를 세팅하고 call 객체의 notify() 를 호출한 후 Connection 쓰레드를 Hashtable에서
    제거한 후 쓰레드를 종료한다.
Posted by Kubernetes Korea co-leader seungkyua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