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21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.. 저번주 금요일 이었죠..^^
그날은 또 중국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기도 했죠..

집에 도착하자 마자 걸려온 전화 한통~~

"안승규씨시죠? 집에 계시나요? 지금 케익 배달될겁니다."

오.. 내 생일을 기억하시고.. 에이콘에서 직접~~..

씨에씨에.. 부사장님.. 탱큐 에이콘..

이거 정말 왕부담.. 다시 책 쓰고 있습니다.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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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에서 항공분야에서는 제일 뛰어나다는 베이징항공항천대학 도서관 앞에서 찍은 사진..
이 대학 공원 지하에는 넓은 실험실이 있다고 하던데.. 사실인지는 확인이 안된다.
아무튼 중국이 우주선을 쏘아올린 만큼 항공기술에서는 최고임에는 틀림없다.

사실 도서관앞까지는 학생들만 갈 수 있는데 몰래 학생인척하고 들어갔다.
나를 검사안하는거 보니까 학생처럼 보이나? 음하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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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이메일은 skanddh@gmail.com 입니다.
어제 안 사실인데 중국에서는 www.ahnseungkyu.com 이 접속이 안된다네요..
중국정부의 정책때문인것 같아요.. 검열정책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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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커밍에 위치한 최고급 일본식 레스토랑 카니하우스..
한국분이 운영하시는 레스토랑인데 일반 한인분들과는 다르게 가족단위의 미국인들을 타켓으로 한 레스토랑이다.
사실 이 곳은 동서(처제의 남편)가 매니저로 있으면서 동서의 이모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.
벌써 4호점이라니 대단하신 분들이다..

고급 레스토랑이라 가족 단위로 가면 조금 비싸지만 맛과 서비스는 최상~~
애틀란타에서 매우 유명하다고 하니 한 번 기회가 되면 꼭 들러보시기를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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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어느지형인지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.
차안에서 라이트형제 기념공원을 지나가다 사진에 담아봤다..

라이트형제 스펠링이 Wright Brothers 라는거..
Light 인줄 알고 괜히 잘난척하다가...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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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틀란타 처형댁의 동네 수영장에서.. 여긴 동네안에 야외수영장이 있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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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영장에서 초저녁에 찍은 주변 풍경 사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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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에서 칠리핫도그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면서 거리를 걷고 싶었는데..

히~~ 다 해봤네..

我老婆给我跟她的妹妹照相,所以照片里没有她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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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뒤쪽 거리인 브로드웨이 31번가 동쪽 도로..
여긴 한국 식당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다.
또한 미국에서 이쁘다는 사람들은 다 이거리를 지나가는거 같다..^^ (한국사람 외국사람 다 포함해서)
맛있는 한국 음식을 먹고 싶다면 브로드웨이 31번가 EAST 로 오세요~~
(갑자기 EAST 인지 SOUTH 인지 헷갈리네..ㅠㅠ)

단, 뉴욕거리에서 조심해야 할 거 하나..
조카가 봉지를 "뻥"하고 터트렸는데 사람들이 총소리인줄 알고 다 놀란 눈으로 쳐다보더라고요..
절대 뉴욕에서는 봉지 터트리지 마세요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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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찍은 가족 사진..
그 기분 모르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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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(Empire State Building)을 배경으로 뉴욕 거리에서 한장 찰칵..

뉴욕은 정말 사람이 많다.. 미국에 와서 이렇게 사람 붐비는 건 처음 경험했네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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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의 여신상(Statue of Liberty)를 배경으로 가족 사진도 한장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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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랑 죽이 잘맞는 조카 모세스~~  (근데 모세는 17살이예요..^^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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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 베이징 올림픽 냐오챠오 주경기장 앞에서 찍은 사진..
아.. 나만 어색해~~.  병아리들 뭐하고 있을까?

핸드볼 예선전을 볼려고 했는데 표값을 800 위엔이나 불렀다. 날강도들...
그래서 그냥 새둥지 주경기장 앞에서 한장 찰칵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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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기억난다.

캐나다 나이아가라 폴에서 찍었던 가족 사진들..

음... 또 가고 싶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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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싱턴 시티 투어 중 백악관 앞에서 가족사진을 찍었다.

좀 빛이 들어오네.. 포토샵으로 작업 좀 할까하다가 원본 그대로 올리기로 결정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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