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중국으로 가게 생겼다.
중국이 싫은건 아니지만 가족과 떨어지는 것이 너무 싫다.

이것도 한두번이지.. 1년간 가족과 떨어져서 지내는 건.. 이건 죽음이다..
우리 회사는 좀 희한해..

안갈려고 하면 무조건 보낼려고 하고..
갈려고하면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.

아.. 정말 확 때려쳐?

이번엔 어떻게 또 이해를 시키나...
조용히 설득시켜야 하는데....이젠 설득에 한계를 느낀다..

음......
정말 답이 없네.... 회사 그만둬야 하나?

Posted by Kubernetes Korea co-leader seungkyua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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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ina 2008.09.01 09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되요 그만두시면!!! 제가 빨리 중국어 배워야겠어요^-^ㅋㅋㅋ

  2. BlogIcon Kubernetes Korea co-leader seungkyua@gmail.com 2008.09.01 15:2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 무서워서 회사 다녀야겠다.. 커피 잘마셨어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