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ubeCon 2일째 주요 Keynote 내용은 OpenTelemetry, Scalable Kubernetes Cluster, CNCF Tools 입니다.

 

먼저 OpenTelemetry 에서는 아래의 내용들을 이야기 했죠.

 

OpenTelemetry 는 2019년에 발표했는데 OpenCensus 와 OpenTracing 을 합쳤습니다.

OpenTelemetry 가 나온 이유 중 하나는 Vendor lock in 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.

 

개념은 아주 간단합니다. Collector 간의 연결입니다.

 

데이터 수집 -> 변경 -> 보내기 형태의 pipeline 구조로 구성됩니다.

 

Collector 가 multiple flow 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아래 OpenTelemetry 를 방문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 

Scalable Kubernetes Cluster 는 여러 가지 고려 사항을 이야기 했습니다.

15,000 노드 클러스터인 경우에 고려할 사항은 etcd 입니다.

모든 정보가 etcd 에 저장될 텐데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을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.

 

apimachinery 도 고려해야 합니다.

많은 리소스들이 저장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리소스를 select 를 할 때 적절하게 조회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API 용량이 필요합니다.

 

Networking 부분에서는 돌아다니는 데이터 양을 고려해야 합니다.

Kube-proxy 가 노드마다 떠 있고 endpoint 가 수정될 때 마다 이를 api 서버로 보냅니다. 예를 들어 5000개의 서비스 pod 가 떠 있다면 1M 정도의 데이터 양을 보내는데 노드가 5000개 있다면 보내는 데이터 양은 5G 나 됩니다.

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endpoint slicing 을 사용합니다.

 

Secret 과 ConfigMap 이 pod 가 생성되는 로컬에 저장되는 스토리지도 고려해야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Kubernetes Korea co-leader seungkyua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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